[더차트] 전기차 50%는 中서 팔려..모델 1위는 美테슬라 '이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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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났다.
모델별로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제품들이 총 100만대 팔려 선두를 달렸다.
작년 한해 동안 세계에서 팔린 전기차 수는 약 666만대로, 이 가운데 절반인 332만8301대(50%)가 중국에서 판매됐다.
모델별 순위에선 미국·중국 기업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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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기차를 판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났다. 모델별로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제품들이 총 100만대 팔려 선두를 달렸다.
9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국 전기차 판매율 순위에서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작년 한해 동안 세계에서 팔린 전기차 수는 약 666만대로, 이 가운데 절반인 332만8301대(50%)가 중국에서 판매됐다. 2위는 69만4817대(10.4%)를 판 독일, 3위는 66만9931대(10.1%)를 판 미국이 차지했다.
4위 영국은 32만1003대(4.8%), 5위 프랑스는 31만6669대(4.8%)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이어 노르웨이가 15만7999대(2.4%)로 6위, 이탈리아가 14만2002대(2.1%)로 7위, 스웨덴이 13만8273대(2.1)로 8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시장 점유율은 1.9%로 총 12만8629대 팔아 9위에 올랐다. 10위는 98만574대(1.5%)를 판 네덜란드였다.

모델별 순위에선 미국·중국 기업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상위 3개 모델의 시장 점유율이 약 31%에 이르는 가운데 1~2위는 미국, 3위는 중국 기업이 차지했다.
1위는 미국 테슬라의 '모델3'로 총 56만3266대(12.3%)가 팔렸다. 2위는 미국 테슬라의 '모델Y'로 43만5672대(9.5%)가 판매됐다. 3위 중국 우링의 '훙강미니EV'는 42만6482대(9.3%)가 팔렸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시장 점유율이 1%대에 머물렀다. 4위 중국 비야디의 '한'은 8만7189대(1.9%), 5위 중국 치루이의 'eQ1'은 7만7159대(1.7%), 6위 중국 창안의 'Benni'는 7만6468대(1.7%)였다. 뒤이어 프랑스 르노의 '조에'가 7만6143대(1.7%)로 7위, 독일 폭스바겐의 'ID.3'가 7만5355대(1.6%)로 8위, 독일 폭스바겐의 'ID.4'가 7만1728대(1.6%)로 9위, 중국 광저우의 '아이온S'가 6만9220대(1.5%)로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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