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평창 '럭셔리 글램핑 패키지' 출시

김동찬 기자 2022. 4. 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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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호텔 평창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전나무 숲 속의 글램핑 빌리지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럭셔리 글램핑 패키지'를 오는 6월30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전나무 숲 속의 글램핑 빌리지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낮에는 여유롭게 삼림욕을 즐기고, 저녁이 되면 반짝이는 조명 속 분위기에서 글램핑 바비큐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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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켄싱턴호텔 평창은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전나무 숲 속의 글램핑 빌리지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럭셔리 글램핑 패키지'를 오는 6월30일까지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전나무 숲 속의 글램핑 빌리지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낮에는 여유롭게 삼림욕을 즐기고, 저녁이 되면 반짝이는 조명 속 분위기에서 글램핑 바비큐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 고급스러운 카바나와 침대형 소파, TV, 냉장고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돼 호텔 객실 못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럭셔리 글램핑 패키지는 △객실 1박 △라떼브 뷔페식 조식 2인 △럭셔리 글램핑 바비큐 디너 2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럭셔리 글램핑 바비큐 디너 메뉴는 랍스터 1마리, 프리미엄 안심과 꽃등심 스테이크, 왕새우/양갈비/LA갈비 구이, 허브 마리네이드 소시지, 단호박, 새송이 버섯, 옥수수, 고구마, 모둠 쌈 야채, 밥, 반찬 3종, 마시멜로, 후식과일 등이 푸짐하게 제공돼 특별한 준비 없이 바비큐 파티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1만9000원(세금 포함)부터며, 오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투숙일 수에 따른 레이트 체크아웃, 스위트 및 키즈 객실 업그레이드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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