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레이, 전속계약 만료..새로운 형태 계약 논의 중"

공미나 기자 입력 2022. 4. 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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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레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히며 재계약 가능성을 언급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스타뉴스에 엑소 레이와의 계약 관련 "기존 전속계약은 만료되었으며, 새로운 형태의 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레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소감을 밝히며 "지금은 직원으로서 SM과 헤어지는 때가 된 것 같다"며 "30세 나이에 새 출발하는 시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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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엑소 레이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5개의 극장에서 30개 스크린, 79개국의 상영작 324편을 선보인다.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40편, 월드 프리미어 115편(장편 85편, 단편 30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5편(장편 24편, 단편 1편), 뉴커런츠 상영작으로 구성된다. /사진=김창현 기자 chmt@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레이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히며 재계약 가능성을 언급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스타뉴스에 엑소 레이와의 계약 관련 "기존 전속계약은 만료되었으며, 새로운 형태의 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레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소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소감을 밝히며 "지금은 직원으로서 SM과 헤어지는 때가 된 것 같다"며 "30세 나이에 새 출발하는 시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저는 항상 멤버들과 함께 할 것이다. 언제나 레이로 곁에 있겠다"라며 엑소 활동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사를 내비쳤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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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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