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결혼 D-1' 슬리피 "새로운 시작 축복해 주세요"
김하영 온라인기자 2022. 4. 8. 10:19
[스포츠경향]

래퍼 슬리피가 결혼식 하루 전날 심경을 밝혔다.
슬리피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슬리피는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드디어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슬리피는 예비신부를 안은 채 밝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슬리피 부부의 사랑스러운 웨딩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슬리피의 결혼식 축가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영탁,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하 슬리피 공식 SNS 전문.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드디어 내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희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세요!
모두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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