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손민수 뜻 몰라 "그게 누구야?" 어리둥절(주접이 풍년)[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4. 8. 0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태곤이 손민수의 뜻을 알게 됐다.

그러자 팬은 "기현 오빠가 입었던 잠옷을 손민수 해서 입고 온 옷"알고 밝혔다.

이태곤은 팬의 발언에 "손민수가 누구냐"고 했고, 장민호 역시 "최민수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팬은 "손민수는 좋아하는 연예인의 옷을 따라 사서 입는 행위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태곤이 손민수의 뜻을 알게 됐다.

4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10회에서는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공식 팬클럽 '몬베베'가 주접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태곤은 몬베베들을 바라보다가 "잠옷 입고 온 분도 있다. 더워 보인다"면서 "왜 잠옷을 입고 왔냐"고 물었다. 그러자 팬은 "기현 오빠가 입었던 잠옷을 손민수 해서 입고 온 옷"알고 밝혔다.

이태곤은 팬의 발언에 "손민수가 누구냐"고 했고, 장민호 역시 "최민수 아니냐"고 되물었다. 이에 팬은 "손민수는 좋아하는 연예인의 옷을 따라 사서 입는 행위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장민호는 팬의 설명에 그제서야 "다들 손민수 하신 거냐"며 팬들을 향해 물었다. 팬들은 형원을 손민수한 독특한 선글라스 등을 실제로 착용한 채였다.

한편 주헌이 최애라 그의 가방을 손민수 했다는 한 어머니 팬은 "장민호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장민호는 즉석에서 자신의 니트조끼를 벗어주려는 깜짝 시늉을 해 모두를 환호케 했다. 장민호는 "다음주에는 이거 꼭 손민수 하세요"라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