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 · 은둔 청년 지원한다..전국 첫 실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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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구직 포기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 청년'과 집에만 머무는 '은둔 청년' 1천200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고립, 은둔 청년 298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대상을 4배로 늘렸습니다.
시는 올해 지원 대상인 고립 청년 1천 명에 대해 지난해 개발한 '사회적 고립 척도'를 활용해 개개인의 고립 정도를 살펴, 밀착 상담이나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등 맞춤형 지원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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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구직 포기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 청년'과 집에만 머무는 '은둔 청년' 1천200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고립, 은둔 청년 298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지원 대상을 4배로 늘렸습니다.
시는 올해 지원 대상인 고립 청년 1천 명에 대해 지난해 개발한 '사회적 고립 척도'를 활용해 개개인의 고립 정도를 살펴, 밀착 상담이나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등 맞춤형 지원을 펼칠 예정입니다.
은둔 청년 200명에게는 청년끼리 함께 생활하면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소통 방법을 익히는 '공동생활'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아울러 고립, 은둔 청년에 대한 종합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들에 대한 실태 조사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착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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