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축산물 가공공장 화재..4명 부상
송인호 기자 2022. 4. 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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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10시 반쯤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의 한 축산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직원 20여 명이 대피했지만 1명이 타박상을 입고 3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공장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인접 공장까지 번진 뒤 낮 12시 10분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천장에 설치된 냉각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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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10시 반쯤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의 한 축산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직원 20여 명이 대피했지만 1명이 타박상을 입고 3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불은 공장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인접 공장까지 번진 뒤 낮 12시 10분쯤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천장에 설치된 냉각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songs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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