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8번 바꿨다" 당돌 카푸어족에 천하의 오은영도 진땀 '써클하우스'

박아름 2022. 4. 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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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당돌한 카푸어족의 등장에 진땀을 뺐다.

4월7일 방송되는 SBS '써클 하우스'에서는 "아끼면 똥 된다? 쓰면 거지 된다! 욜로족 VS 파이어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써클 하우스'에는 오늘만 사는 '욜로족'과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파이어족'이 찾아왔다.

이어 오늘 설득 당하면 앞으로 저축을 할 생각으로 '써클 하우스'를 찾았다는 당돌한 발언에 모든 써클러가 불타는 의욕으로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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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은영 박사가 당돌한 카푸어족의 등장에 진땀을 뺐다.

4월7일 방송되는 SBS ‘써클 하우스’에서는 “아끼면 똥 된다? 쓰면 거지 된다! 욜로족 VS 파이어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써클 하우스’에는 오늘만 사는 ‘욜로족’과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파이어족’이 찾아왔다. 그중 28세 나이에 차를 8번이나 바꾼 폼생폼사 카푸어족의 등장에 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 써클러는 고작 이자 2% 때문에 왜 통장에 돈을 모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으니 돈보다 내 행복이 먼저라며 저축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어 오늘 설득 당하면 앞으로 저축을 할 생각으로 ‘써클 하우스’를 찾았다는 당돌한 발언에 모든 써클러가 불타는 의욕으로 달려들었다. 이에 설득률 100%의 오은영 박사까지 설득에 나섰으나 철옹성 같은 태세에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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