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 오버헤드킥 깜짝 "역대 최고의 골이 될 뻔"'골때녀2'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4. 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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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 오버헤드킥에 모두가 놀랐다.

4월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FC원더우먼이 FC개벤져스를 상대로 3:1 승리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원더우먼 송소희는 해트트릭을 달성 시즌 총 8골로 득점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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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 오버헤드킥에 모두가 놀랐다.

4월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전반 1:1 상황에서 주명이 오버헤드킥을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을 들어가지 않았지만 완벽한 폼이 감탄을 자아냈고, 주명은 “아까워”라고 탄식했다.

이수근은 “너무 정석으로 했다. 발에 맞기만 했으면”이라고 말했고, 배성재는 “어질어질하다. 역대 최고의 골이 될 뻔 했다”고 감탄했다.

지켜보던 최진철 감독은 “저런 것까지 해야 해?”라며 놀랐고, 채리나는 “나도 해봐야지”라고 의욕을 보였다. 아유미는 “언니 안 돼요. 허리 나가요”라며 말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FC원더우먼이 FC개벤져스를 상대로 3:1 승리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원더우먼 송소희는 해트트릭을 달성 시즌 총 8골로 득점왕이 됐다.

하지만 슈퍼리그 진출권은 시즌 1위 FC액셔니스타, 2위 FC개벤져스, 3위 FC구척장신에게만 주어졌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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