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명 오버헤드킥 깜짝 "역대 최고의 골이 될 뻔"'골때녀2'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명 오버헤드킥에 모두가 놀랐다.
4월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FC원더우먼이 FC개벤져스를 상대로 3:1 승리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원더우먼 송소희는 해트트릭을 달성 시즌 총 8골로 득점왕이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명 오버헤드킥에 모두가 놀랐다.
4월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원더우먼의 경기가 펼쳐졌다.
전반 1:1 상황에서 주명이 오버헤드킥을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을 들어가지 않았지만 완벽한 폼이 감탄을 자아냈고, 주명은 “아까워”라고 탄식했다.
이수근은 “너무 정석으로 했다. 발에 맞기만 했으면”이라고 말했고, 배성재는 “어질어질하다. 역대 최고의 골이 될 뻔 했다”고 감탄했다.
지켜보던 최진철 감독은 “저런 것까지 해야 해?”라며 놀랐고, 채리나는 “나도 해봐야지”라고 의욕을 보였다. 아유미는 “언니 안 돼요. 허리 나가요”라며 말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FC원더우먼이 FC개벤져스를 상대로 3:1 승리하는 이변이 펼쳐졌다. 원더우먼 송소희는 해트트릭을 달성 시즌 총 8골로 득점왕이 됐다.
하지만 슈퍼리그 진출권은 시즌 1위 FC액셔니스타, 2위 FC개벤져스, 3위 FC구척장신에게만 주어졌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희정 “아들 죽음 소식 듣기 직전 이상한 사고 겪어” 눈물 ‘같이 삽시다’
- SBS 내부 문제→상도덕 없는 편성, MBC 분노-임수향 난감 [TV와치]
- 장영란 “결혼반대 시부모님, 췌장암父 손잡고 사과” 눈물 (떡볶이집)[어제TV]
- ‘신사와 아가씨’ 박하나 “결혼 빨리 하고 싶었는데‥이제는 내려놔”[EN:인터뷰③]
- 걸그룹 선배 이효리, 마마무에 조언 “머리채 잡고 싸우기도 해라”(MMM)
- MBC 측 “임수향 겹치기 야기한 SBS, 상도의 벗어나”[공식]
- 장남 임준우 “父임창정 재혼 안 한다고, 새엄마 싫었다” 고백 (동상이몽2)
- 개그우먼 유미선, 남편과 이혼 소송 중 “난 잘못 없어 떳떳”
- 추자현 “♥우효광 보는 표정 반성, 애정표현 아니더라”(아는 형님)[결정적장면]
- 이다은 父 “윤남기와 재혼 전 동거, 긍정적으로 생각” 허락 받았다(돌싱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