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피부과 돈 많이 들어 셀프관리기 구입 고민" (국민영수증)[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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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가 피부 관리 기계 구입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와 박영진이 꽃미모를 칭찬하며 관리법을 묻자 김진우는 "관리실도 가긴 하는데 피부과 가면 돈이 많이 드니까 집에서 할 수 있는 기계들이 있어서 차라리 그걸 살까. 효율적일 것 같아서. 사진 않았다. 고민 중이다"고 답했다.
김진우는 "돈 백만 원 하지는 않는다. 피부과에서 쓰는 기계는 3백만 원 한다"며 강승윤에게 피부관리 기계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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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가 피부 관리 기계 구입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4월 6일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는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우는 대용량 팩을 11만원에 구입한 사진을 공개하며 “관리에는 돈을 안 아낀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와 박영진이 꽃미모를 칭찬하며 관리법을 묻자 김진우는 “관리실도 가긴 하는데 피부과 가면 돈이 많이 드니까 집에서 할 수 있는 기계들이 있어서 차라리 그걸 살까. 효율적일 것 같아서. 사진 않았다. 고민 중이다”고 답했다.
김숙은 “강승윤에게 사달라고 해라”고 부추겼고, 강승윤은 “형 생일이 9월이니까 한참 남았다”고 반응했다. 김진우는 “돈 백만 원 하지는 않는다. 피부과에서 쓰는 기계는 3백만 원 한다”며 강승윤에게 피부관리 기계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박영진은 “피부과에서 쓰는 걸 사 달라?”며 김진우의 의도를 간파했고, 김숙은 “원래 본인이 사려던 건?”이라고 질문했다. 김진우가 “한 50만원?”라고 원래 고민 중이던 기계 가격을 말하자 강승윤은 “6배다”고 황당해 했고, 김진우는 “그냥 그런 기계가 있다”고 수습했다. (사진=KBS Joy ‘국민영수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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