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김진우, 명품백 사줘도 종이가방 들고 다녀" (국민영수증)[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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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이 김진우의 종이가방 사랑에 탄식했다.
4월 6일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는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에 기억에 남는 선물 질문이 더해지자 강승윤은 "김진우가 데뷔하기 전에 공항 왔다 갔다 하는데 자꾸 종이가방, 비닐봉지에 물건을 넣어서 다녔다. 백화점에 가서 가방을 골라서 멤버들이 명품 가방을 사줬다. 너무 고맙다고 하더니 숙소 어디에 박아 놓고 종이가방을 또 들고 다니더라"고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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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이 김진우의 종이가방 사랑에 탄식했다.
4월 6일 방송된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는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윤은 위너 멤버들끼리 생일 선물을 따로 챙기지는 않는다며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이야기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기억에 남는 선물 질문이 더해지자 강승윤은 “김진우가 데뷔하기 전에 공항 왔다 갔다 하는데 자꾸 종이가방, 비닐봉지에 물건을 넣어서 다녔다. 백화점에 가서 가방을 골라서 멤버들이 명품 가방을 사줬다. 너무 고맙다고 하더니 숙소 어디에 박아 놓고 종이가방을 또 들고 다니더라”고 탄식했다.
김진우는 “습관을 못 버리겠더라. 그게 편하다”고 말했다. 박영진이 “물욕이 없냐. 갖고 싶은 것 없냐”고 묻자 김진우는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KBS Joy ‘국민영수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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