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맞고 고통을 호소하는 노시환 [포토]
김민성 기자 2022. 4. 6. 20:28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노시환이 폭투 때 2루까지 진루하다 2루 송구를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광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산 2조 리아나, 여가수 최고 부자…속옷 팔아 떼돈
- 애둘맘 김나영 비키니, ‘뱃살? 그게 뭐죠?’ [DA★]
- 김사랑, 1500만 원대 반려견 가방 공개 [DA★]
- 결혼 2년 차 레즈비언 부부…김영옥 솔직한 반응 '깜짝'
- 조현영-딘딘, 과거 연인→‘우결’→홀로서기 지원사격 [DA:투데이]
-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
- 성유리, 덩치남들과 함께… 파격 근황 포착 [DA★]
- 박민영 둘러싼 죽음, 수상하고 충격적이다 (세이렌)
- ‘라도♥’ 윤보미 5월 결혼 앞두고 겹경사…에이핑크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 임성근, 전과 6회 인정했다…“4살 손녀 욕은 멈춰달라” 눈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