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쪼개기 후원' 의혹 받는 외식업중앙회 압수수색
박예린 기자 2022. 4. 6.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의원을 상대로 '쪼개기 정치후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국외식업중앙회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외식업중앙회의 후원 대상엔 여야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식업중앙회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회원들을 동원해 국회의원들에게 편법으로 후원했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상대로 '쪼개기 정치후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국외식업중앙회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외식업중앙회의 후원 대상엔 여야 정치인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5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5시간에 걸쳐 서울 중구 외식업 중앙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외식업중앙회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회원들을 동원해 국회의원들에게 편법으로 후원했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절차가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수사는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예린 기자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선호, 태국 공항서 포착 근황…'여전한 소년미'
- “잘 돌봐주세요” 딸 등에 이름·연락처 적은 우크라 엄마
- 인터넷으로 주문한 헬륨가스 마신 13살 중학생 질식사
- “구청 직원, 80대 노인에 '여편네랑 같이 오세요' 쪽지”
- 카트 탄 남성 '히치하이크'…손 흔들며 트럭과 위험한 밀당
- 자전거로 슈퍼카 들이받은 5살 아이…차주의 '뜻밖 반응'
- 계곡 살인, 공범 1명 더 있었다…전 남친 의문사도 내사
- 음주 폭행에도 징계 없었다…신재환 출전 논란
- '엄마'로 뜬 전화 와 “납치됐다”…보이스피싱 '신종 수법'
- 인천 흉기 난동 CCTV 영상 공개…“범인 진압 의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