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보유 씨앗만 7000점" 전국에 있다는 씨앗도서관
권수연PD, 하현종 총괄PD 2022. 4. 5. 20:03
토종 씨앗을 무료로 대출해 주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씨앗도서관. 씨앗을 빌려 간 사람은 작물을 키워 씨앗을 받아 다시 도서관으로 되돌려주면 됩니다. 씨앗도서관을 만든 사람은 수원시에서 농사를 짓는 한 농부. 박영재 씨는 한국 토종 씨앗과 사랑에 빠져 지금까지 씨앗 7천여 점을 모았습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촬영 정훈 / 편집 문소라 / 담당 인턴 박효빈 / 연출 권수연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화 앤디 결혼 임박?…이은주 아나운서, 회사에 사의 표명
- 근황 전한 63세 팝 여왕…마돈나 모습이 좀 달라 보였다
- “농담하려면 필수” 그래미에 헬멧 쓰고 등장한 코미디언
- 윤 당선인, '장제원 비서실장설'에 “현역인데…근거 없는 얘기”
-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CCTV 보니…문 열려있는데 '우왕좌왕'
- '부실 점검'이 부른 시신 상온 방치
- 3차례 살해 시도 전 사전답사…그때마다 생명보험 효력 살렸다
- 5살 아이가 자전거로 3억 슈퍼카 '꽝'…차주는 “괜찮다”
- 손예진, 결혼식서 섹시 웨이브 댄스…현빈은 키스로 화답
- '조선족'으로 중국 예능 출연?…제시카 측 해명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