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X김민규, 셀카로 뽐낸 댕댕美..애교에 빠져들겠네 [리포트:컷]

하수나 2022. 4. 5.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내맞선'에서 영차커플로 활약중인 설인아와 김민규가 귀여운 애교셀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인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못찍는 영차영차. 볼하트 배우는 밍규찹쌀콩떡 카메라에 애교부리는 댕댕이 두 마리. 오늘 밤 마지막 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설인아와 김민규가 셀카를 찍다 웃음이 터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엽게 애교 셀카로 댕댕미를 뽐내는 두 배우의 눈부신 비주얼과 귀여운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사내맞선’에서 영차커플로 활약중인 설인아와 김민규가 귀여운 애교셀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인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못찍는 영차영차. 볼하트 배우는 밍규찹쌀콩떡 카메라에 애교부리는 댕댕이 두 마리. 오늘 밤 마지막 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설인아와 김민규가 셀카를 찍다 웃음이 터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엽게 애교 셀카로 댕댕미를 뽐내는 두 배우의 눈부신 비주얼과 귀여운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인아는 SBS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진영서 역으로 활약하며 안방팬들을 만났다. ‘사내맞선’은 오늘(5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