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식목일 아침 쌀쌀 '일교차 주의'..서쪽 미세먼지↑

2022. 4. 5.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4일) 석촌호수에는 이렇게 하얀 벚꽃이 피어났는데요, 중부 지방도 점차 봄의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절기 청명이자 식목일인 오늘도 하늘 맑게 드러나면서 낮 동안 포근하겠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겠습니다.

낮이 되면 볕이 잘 들면서 기온도 쑥쑥 오를 텐데요, 그만큼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4일) 석촌호수에는 이렇게 하얀 벚꽃이 피어났는데요, 중부 지방도 점차 봄의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절기 청명이자 식목일인 오늘도 하늘 맑게 드러나면서 낮 동안 포근하겠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5.3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일부 내륙 지역의 기온 여전히 영하로 떨어져 있습니다.

낮이 되면 볕이 잘 들면서 기온도 쑥쑥 오를 텐데요, 그만큼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서쪽과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먼지 농도 높게 나타나겠고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는 가운데 동쪽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화재 사고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중서부와 호남 또 경북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