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 공장에서 불..3시간 넘게 진화 작업
박찬범 기자 2022. 4. 5. 06:42
오늘(5일) 새벽 3시 20분쯤 경기 포천 가산면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3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는 따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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