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현직자 멘토링부터 멘탈코칭까지 지원
이밝음 기자 2022. 4. 4. 11:41
만 15~39세 대상 취업 지원·역량강화 프로그램 마련
서울 동작구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프로그램 안내(동작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동작구는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취업 준비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는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과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1대1 컨설팅, 자소서 컨설팅, 모의 면접 등 취업상담을 지원한다. 월 2회 3시간씩 마음의 힘 기르기, 비전 설정 등 멘탈코칭도 준비했다.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10월까지 구글, 네이버, 삼성전자 등 기업 현직자와의 멘토링, 특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일자리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센터에서는 취업상담실, 면접정장 대여실 등 미니스튜디오, 교육 프로그램실, 스터디가 가능한 세미나 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동작구는 비대면 채용 등 취업 변화에 따라 온라인 중심의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뉴딜, 안심일자리 분야 등 청년일자리 전담 상담사 4명도 배치했다.
전혜영 동작구 일자리정책과자은 "취업 문제로 스트레스받는 구직 청년들을 위해 올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righ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경호·최수영 재회 후 결혼도 가능하다"…이 예상이 뜬금없지 않은 이유
- 'A컵→D컵'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돼…수술 선택" 유튜브 언급
- 시부모와 해외여행 거절하자…남편 "처가 식구 출입 금지" 곧바로 보복
- "야한 농담에도 거부감 갖던 신혼 남편, 은밀히 성인물 시청…가증스럽다"
- 외도 감추려고 "성폭행당했다"…엄한 남성에게 흉기 들고 자수 강요[영상]
- 별 희한한 부모…"주차된 오토바이에 아이가 데었다" 연락 달라고 메모
- 연봉 6000인데 6년째 빚 안 갚은 직장인…"5년 지나면 없어지는 줄" 황당
- "안락사할 강아지와 바뀌어 우리 반려견이 죽었다"…동물병원 실수에 분노
- "소개팅만 하면 '그 집 자가예요?'"…20대 집주인 여성 '답변 딜레마'
- "먼지 묻으면 안 돼"…에어컨 실외기 방안에 설치, 여친이 발견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