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죄 짓고 살지 않겠다"..'유죄인간'의 깊은 반성

백승훈 2022. 4. 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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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와 소감을 전했다.

최근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에는 '2521 마지막 촬영 현장! 이진이의 일기장엔 무엇이 쓰여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남주혁은 축하 꽃다발을 안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에 남주혁은 "다시는 죄짓고 살지 않겠다. 죄송하다. 반성하고 살겠다"고 웃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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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와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에는 '2521 마지막 촬영 현장! 이진이의 일기장엔 무엇이 쓰여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남주혁은 기타리스트로 태양고 무대에 오르기 전 연주를 하고, 비 오는 날 야구장 앞에서 리포팅을 하는 장면, 메인 앵커로서 활약하는 모습 등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남주혁은 축하 꽃다발을 안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백이진이라는 캐릭터를 너무나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지금까지 재밌게 촬영했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후 '남주혁의 유죄 목록'이라는 문서를 받아든 그는 어리둥절하며 문서를 읽었다. 해당 문서에는 남주혁이 작품에서 보였던 여러 설레는 순간들과 연관된 첫사랑 기억 조작죄, 내 맘 주거침입죄, 농락죄, 덕심 낭비죄, 심장 폭행죄, 덕후 감금죄, 시공간 혼란 야기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남주혁은 "다시는 죄짓고 살지 않겠다. 죄송하다. 반성하고 살겠다"고 웃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남주혁이 주연으로 활약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지난 3일 종영됐다.

iMBC 백승훈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숲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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