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양세찬 "맞짱 특집인줄..김종국이 벼르고 있어"

지민경 2022. 4. 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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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조세호와 양세찬과 만났다.

최우식, 이준호를 떠올리며 행복한 상상을 하던 신봉선 앞에 조세호와 양세찬이 등장했고, 신봉선은 크게 실망했다.

양세찬은 등장하자 마자 박창훈 PD를 보고 "할 이야기가 많다"며 견제했다.

신봉선은 '런닝맨' 최보필 PD와 비교해 어떠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100% 2방 맞으면 진다"며 박창훈 PD에게 "진짜 조심하셔라. 종국이 형이 벼르고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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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조세호와 양세찬과 만났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로맨스 성지 핫플레이스 빨래방에 방문한 신봉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 이준호를 떠올리며 행복한 상상을 하던 신봉선 앞에 조세호와 양세찬이 등장했고, 신봉선은 크게 실망했다.

양세찬은 등장하자 마자 박창훈 PD를 보고 “할 이야기가 많다”며 견제했다. 그는 “‘놀면 뭐하니’ 나온다고 해서 누나랑 맞짱 특집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은 ‘런닝맨’ 최보필 PD와 비교해 어떠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100% 2방 맞으면 진다”며 박창훈 PD에게 “진짜 조심하셔라. 종국이 형이 벼르고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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