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기 대변인 토론배틀 8강진출 전원 '2030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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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배틀로 대변인단을 뽑는 국민의힘 '나는 국대다' 8강전에 오른 참가자들이 전원 20~30대 남성으로 꾸려졌다.
이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체제 2기 토론배틀 대변인단이 2030 남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앞서 토론배틀로 선발한 1기 대변인단은 50대 여성인 김연주 부대변인을 제외하고 임승호·양준우 대변인과 신인규 부대변인 등 세명이 2030남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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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대변인단 전원 '2030남성' 예정…곽승용 전 청년보좌역 등 8명 8강 진출
토론배틀 선발 1기 대변인단 4명 중 3명 2030남성…심사위원 이준석·배현진 등, 5일 8강전 진행
[미디어오늘 장슬기 기자]
토론배틀로 대변인단을 뽑는 국민의힘 '나는 국대다' 8강전에 오른 참가자들이 전원 20~30대 남성으로 꾸려졌다. 이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체제 2기 토론배틀 대변인단이 2030 남성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지난 1일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나는 국대다' 16강전에선 김정숙 여사의 옷값을 공개해야 하는지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심사위원은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 등이었다.
이날 토론 결과 8강 진출자는 곽승용 전 국민의힘 청년보좌역(1994년생), 문성호 시민단체 당당위 대표(1990년생), 박민영 전 국민의힘 청년보좌역(1993년생), 신주호 전 국민의힘 청년보좌역(1996년생), 이유동 숭실대 학생(1999년생), 이태한 국민의힘 전북도당 대변인(2000년생), 이현동 작가(1984년생), 임형빈 전주교대 학생(2000년생) 등이다.

당초 지원자 중 2030세대가 많았다. 국민의힘은 지난달 28일 '나는 국대다' 선발전 참가자 총 203명 중 2030 지원자가 155명으로 전체 76%를 차지했다고 공지했다. 최연소 참가자는 만 18세(2004년생), 최연장자 참가자는 만 64세(1958년생)였다.
앞서 토론배틀로 선발한 1기 대변인단은 50대 여성인 김연주 부대변인을 제외하고 임승호·양준우 대변인과 신인규 부대변인 등 세명이 2030남성이었다.
'나는 국대다' 선발전은 오는 5일 오후 5시 8강전에서 대변인단에 속할 후보 4명을 결정하고,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결승전은 오는 8일 오후 5시로 예정했다. 모두 TV조선에서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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