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추첨현장인터뷰]우루과이 감독 "H조 모두 타이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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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알론소 우루과이 감독이 한국에 대한 평가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1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도하에 있는 도하 전시 컨벤션센터(DECC)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추첨 결과 우루과이와 한국은 첫 경기를 가지게 된다.
"상대팀 선수 개개인보다는 팀 경기력에 주목한다"고 말한 알론소 감독은 "한국도 강점을 가지고 있고, 우루과이도 그렇다. 포르투갈과 가나 모두 그렇다. 모두가 조별리그 승리를 위해 타이트한 경기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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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C(카타르 도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디에고 알론소 우루과이 감독이 한국에 대한 평가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우루과이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과 상대한다. 1일 오후(현지시각) 카타르 도하에 있는 도하 전시 컨벤션센터(DECC)에서 열린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추첨 결과 우루과이와 한국은 첫 경기를 가지게 된다.
알론소 감독은 "정말 빡빡한 조다. 어려운 팀들이 몰려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모든 팀들이 16강에 오를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대한 경계심도 이야기했다. 그는 "터프한 상대다. 어떠한 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상대팀 선수 개개인보다는 팀 경기력에 주목한다"고 말한 알론소 감독은 "한국도 강점을 가지고 있고, 우루과이도 그렇다. 포르투갈과 가나 모두 그렇다. 모두가 조별리그 승리를 위해 타이트한 경기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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