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세계 살인율 1위 국가..현지 거주민이 말하는 엘살바도르 치안 수준
박원희PD, 하현종 총괄PD 2022. 4. 1. 1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에서는 사흘 만에 무려 87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엘살바도르 정부는 갱단 소탕을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살인부터 마약 유통까지 크고 작은 범죄가 난무하는 엘살바도르.
마침내 중남미 국가에서도 갱단에게 칼을 뽑았나 싶지만, 보이는 것처럼 단순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에서는 사흘 만에 무려 87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각 3/24~3/26)
이에 엘살바도르 정부는 갱단 소탕을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살인부터 마약 유통까지 크고 작은 범죄가 난무하는 엘살바도르.
마침내 중남미 국가에서도 갱단에게 칼을 뽑았나 싶지만, 보이는 것처럼 단순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엘살바도르판 '범죄와의 전쟁'의 자세한 내막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편집 김기연 / 담당 인턴 박나영 / 구성 박원희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막례 할머니, 故설리가 준 립스틱…“아껴쓸게”
- “무료라더니 187만 원 내라 해”…사진관 반박 보니
- 만우절에 또 등장한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가짜뉴스
- 힙합 오디션 프로 출신 30대 래퍼…마약 '양성' 반응
- “승진 도와줬다” 후배에게 뇌물 요구한 경찰 간부 송치
- '102kg 아들 살해' 자백 노모 2심도 무죄…제3자 진범 의혹 증폭
- 교차로서 차량 충돌…'간발의 차'로 지나간 자전거 운전자
- 민주당 “조폭 연루설 제기 박철민 폰, 윤 선대본 명의? 정치공작”
- “푸틴 치하 태어나 푸틴 위해 죽다”…전장 내몰린 10대 징집병
- [단독] 쇼트트랙 이유빈, 세계선수권 불참..선수촌도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