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생명과학 "호중구감소증 치료 EC-18 임상2상 자진 중단"

김겨레 2022. 4. 1.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지켐생명과학(183490)은 호중구감소증 치료 목적 EC-18의 임상2상시험을 자진 중단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COVID-19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임상시험계획대로 진행할 수 없는 물리적, 환경적 상황이 지속됐고, 이에 따라 시험기관에서 대상환자를 모집하고 임상시험을 개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향후 동일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을 재계획할 수도 있겠으나, 최신 과학적 근거 및 치료지침 등을 반영해 재검토한 후 변경된 임상시험계획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엔지켐생명과학(183490)은 호중구감소증 치료 목적 EC-18의 임상2상시험을 자진 중단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COVID-19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임상시험계획대로 진행할 수 없는 물리적, 환경적 상황이 지속됐고, 이에 따라 시험기관에서 대상환자를 모집하고 임상시험을 개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향후 동일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을 재계획할 수도 있겠으나, 최신 과학적 근거 및 치료지침 등을 반영해 재검토한 후 변경된 임상시험계획을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