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영화 '인드림'으로 스크린 첫 주연[공식]

한현정 2022. 4. 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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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영화 '인드림'으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았다.

1일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는 "서효림이 '인드림'(감독 신재호, 제작 넘버나인엔터)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섬세한 심리 연기로 그간 보여준 적 없던 연기적 변신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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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사진|마지끄
배우 서효림이 영화 ‘인드림’으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았다.

1일 서효림의 소속사 마지끄 엔터테인먼트는 “서효림이 ‘인드림’(감독 신재호, 제작 넘버나인엔터)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섬세한 심리 연기로 그간 보여준 적 없던 연기적 변신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국판 ‘인셉션'을 표방한 범죄 스릴러 영화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효림은 극 중 나와 타인의 꿈을 통제하는 능력을 가진 유홍화 역으로 분한다. ‘응징자’ ‘치외법권’을 연출한 신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지호 김승수 윤채경 등이 출연한다.

서효림은 “극 전반을 이끌어가며 모든 캐릭터와 호흡하는 인물이라 부담이 크지만 이전까지 많은 분들이 느끼시지 못했던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과감하게 선택했다. 잘 준비해 스크린으로 만나 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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