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화교 접속램프 내일(2일) 오후 3시부터 교통 통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 신설 공사를 위해 내일(2일) 오후 3시부터 안양천로에서 노들로 방향 양화교 접속램프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종전까지 안양천로에서 노들로 방향으로 양화교 접속램프를 이용하던 차량은 목동근린공원에서 좌회전 뒤 양화교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우회도로를 타면 됩니다.
시는 양화교 접속램프와 인접해 진행되는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 신설 공사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통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 신설 공사를 위해 내일(2일) 오후 3시부터 안양천로에서 노들로 방향 양화교 접속램프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통제 기간은 내일부터 내년 2월까지입니다.
종전까지 안양천로에서 노들로 방향으로 양화교 접속램프를 이용하던 차량은 목동근린공원에서 좌회전 뒤 양화교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우회도로를 타면 됩니다.
시는 양화교 접속램프와 인접해 진행되는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 신설 공사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고 통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사하는 월드컵대교 남단 연결로는 안양천로와 월드컵대교를 바로 연결해 양천구와 강서구 등 지역 주민들의 월드컵대교 이용 편의가 훨씬 높아지게 된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유덕기 기자dkyu@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3천 원만…” 가평 계곡 살인 피해자, 문자 재조명된 까닭
- 애플 최고경영자 1년 넘게 스토킹 한 여성이 벌인 짓
- “러, 피란 버스도 막아”…오늘 평화협상 진전 보일까
- 동난 식량 · 환자 외면한 구급차…中 봉쇄로 또 '아비규환'
- '꼬꼬무' 안학수 하사, 베트남전 참전 후 실종…'전쟁 포로' 진실 알았으나 침묵한 정부, 왜?
- “완치”됐는데 겪는 롱 코비드…“폐 굳고 뇌 작아지기도”
- 사라지고 훼손된 정상석들…붙잡힌 용의자가 밝힌 이유
- 80대 운전자가 몬 차량에 스러져버린 '막 이룬 선주 꿈'
- “복구 갱도 핵탄두 소형화용…미 동시 타격 목적”
- “대통령발 '알박기'”…“인수위가 그 자리에 눈독 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