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20살 때 24인치 입어, 내가 너무 변했다" (한번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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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가 자신이 너무 변했다면서도 현재 상태에 만족했다.
3월 31일 방송된 KBS 2TV 감성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 이선희, 이금희는 배우 문소리와 부안 여행했다.
문소리가 "얘네 보다 언니가 변했어요?"라고 묻자 이금희는 "내가 그 때는 24인치를 입었다"고 말했고, 이선희는 "갑자기 숙연해지는 마음은 뭘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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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가 자신이 너무 변했다면서도 현재 상태에 만족했다.
3월 31일 방송된 KBS 2TV 감성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 이선희, 이금희는 배우 문소리와 부안 여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금희는 부안 채석강에 대학교 시절 방송반 MT를 온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금희, 이선희, 문소리가 함께 채석강에 도착했고, 문소리는 경치에 감탄하며 이금희에게 “언니는 20살에 보고 어떠세요?”라고 질문했다.
이금희는 “너무 이상하다. 내가 너무 많이 변했다”며 허탈한 웃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도 웃게 했다. 문소리가 “얘네 보다 언니가 변했어요?”라고 묻자 이금희는 “내가 그 때는 24인치를 입었다”고 말했고, 이선희는 “갑자기 숙연해지는 마음은 뭘까”라며 웃었다.
문소리는 “채석강아 너는 왜 그대로냐. 나는 이리 변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금희는 “안 변하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변화하는 삶도 나쁘지 않다”고 현재 상태에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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