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용마산서 불..40분 만에 진압
신정은 기자 2022. 4. 1. 04:15

오늘(1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중랑구 용마산 초입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22명, 장비 40대를 투입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중랑소방서)
신정은 기자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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