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KBS 첫 출연, 대선배님 만나 설레"(한번쯤)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2. 3. 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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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정이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멈출 수밖에'(이하 '한번쯤')에서는 가수 문소리, 박재정이 이선희, 이금희와 전북 부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소리, 이선희, 이금희는 카페에서 박재정을 만났다.

이에 문소리는 박재정에게 "온다는 얘기를 조금 전에 들어서 준비를 못했다. 대신 계좌번호를 줘. 용돈이라도 줄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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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박재정 / 사진=KBS2 한 번쯤 멈출 수밖에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박재정이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한 번쯤 멈출 수밖에'(이하 '한번쯤')에서는 가수 문소리, 박재정이 이선희, 이금희와 전북 부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소리, 이선희, 이금희는 카페에서 박재정을 만났다. 박재정은 세 사람을 위해 준비한 소금 선물을 건네며 "이게 곰소항에서 산 소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문소리는 박재정에게 "온다는 얘기를 조금 전에 들어서 준비를 못했다. 대신 계좌번호를 줘. 용돈이라도 줄게"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정은 "KBS 첫 출연이다. 게다가 대선배님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신이 났다. 그래서 저녁 8시에 잤다. 빨리 자고 빨리 만나고 싶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곧 박재정은 세 사람을 위해 자작곡 'B에게 쓰는 편지'를 불렀다. 노래를 들은 세 사람은 감미로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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