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임금 차이만 2000억 이상일걸"..BVB 회장, 뮌헨과 자금력 차이에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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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요하임 바츠케(6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회장이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 선수단의 임금 격차에 관해 밝혔다.
바츠케 회장은 엘링 홀란드의 차기 행선지에 관해 이야기하며 라이벌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재정 격차에 관해 말했다.
바츠케 회장은 도르트문트의 라이벌 팀 바이에른 뮌헨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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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3/31/poctan/20220331174041718vcwp.jpg)
[OSEN=정승우 기자] 한스 요하임 바츠케(62)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회장이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 선수단의 임금 격차에 관해 밝혔다.
독일 '빌트'는 31일(한국시간) 한스 요하임 바츠케 회장의 인터뷰를 전했다. 바츠케 회장은 엘링 홀란드의 차기 행선지에 관해 이야기하며 라이벌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재정 격차에 관해 말했다.
바츠케 회장은 "나는 언론의 소문을 판단하는 것을 포기했다. 그렇지 않으면 내 하루는 36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 선수 측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없다. 하지만 아직 아무도 우리에게 접근하지 않았다. 만약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드에게 접근한다면, 우리는 재정적으로 따라갈 수 없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재정적인 측면과 스포츠의 성공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 관계가 있다.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며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시티가 막대한 자금을 얻기 전과 그 후를 보면 명확하다"라고 전했다.
바츠케 회장은 도르트문트의 라이벌 팀 바이에른 뮌헨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1위 뮌헨과 2위 도르트문트 선수단으 임금 격차는 아마도 1억 5,000만 유로(한화 약 2,026억 원) 정도 될 것이다. 이 격차는 우리와 리그 최하위 팀 사이의 격차보다도 크다"라고 강조했다.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막대한 자본을 가진 뮌헨은 지난 2011-2012 시즌 도르트문트에 이어 리그 준우승에 머문 뒤 2012-2013 시즌부터 2020-2021 시즌까지 9회 연속 리그 우승을 거뒀다.
이번 시즌 역시 뮌헨은 10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 작성에 가까워졌다. 리그 27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63점(20승 3무 4패)으로 2위 도르트문트(57점, 18승 3무 6패)에 승점 6점이 앞선 채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reccos23@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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