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 이솔로몬, 고구마 연애 스타일 인정 "먼저 다가와줬으면"

김명미 2022. 3. 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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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수련원' 멤버들이 연애 심리테스트를 한다.

4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력 증진 프로젝트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에서는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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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국민가수 수련원' 멤버들이 연애 심리테스트를 한다.

4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력 증진 프로젝트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에서는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를 주제로 다양한 심리테스트에 임한다. 먼저 라면 먹는 순서로 알아보는 연애 심리테스트에서 박창근은 '고구마 연애 스타일'이라는 결과에 공감하면서도 구구절절 설명을 곁들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솔로몬 역시 '고구마 연애 스타일'이라는 결과를 받자, "불쾌하고 찝찝하다"라면서도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줬으면 한다. (결과가) 맞는 것 같다"라고 인정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깻잎 떼주기 논쟁'과 '새우 까주기 논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하하는 촌철살인 발언을 던지고, 이를 듣던 박창근은 "나도 생각보다 괜찮은 남자"라며 발끈한다. 과연 이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진 그림 테스트에서 멤버들은 결과를 들으며 밝은 모습 뒤 감춰진 깊은 속내를 드러낸다. 웃음과 눈물을 오가는 멤버들의 심리테스트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TV CHOSUN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프로젝트 '국가수'는 뜨거운 인기 속에 막을 내린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발굴한 여섯 멤버가 진정한 국민가수가 되기 위한 혹독한 과정을 담은 예능력 증진 프로그램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무대에 서기 위한 '국가수6'의 고군분투 현장 모습과 각종 미션에 성공한 멤버만 노래할 수 있는 커튼콜 무대, 초특급 매니저들의 특별 훈련 등 예능 병아리들이 찐! 국민가수로 거듭나는 여정을 담는다.

한편 TV CHOSUN '국가수'는 오는 4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사진=TV CHOSU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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