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메인넷 코인 '미버스', 글로벌 거래소 MEXC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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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201490) 그룹이 개발한 가상자산 미버스(MEV)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에 31일 오후 5시 상장한다.
미투젠 손창욱 이사회 의장은 31일 "미버스가 글로벌 거래소 MEXC 상장하면 미투온 그룹의 게임을 즐기는 해외 이용자들에게 향후 NFT(대체불가능토큰)·P2E(돈 버는 게임) 게임 연동 시 접근성 확보가 예상된다"며 "해외 투자자 대상 미버스 인지도 제고 효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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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온(201490) 그룹이 개발한 가상자산 미버스(MEV)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에 31일 오후 5시 상장한다.

2018년 설립된 MEXC 거래소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 10위권에 드는 글로벌 거래소로, 세계 200여 개국에서 6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미버스의 해외 거래소 상장을 추진해 자체 글로벌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미투젠 손창욱 이사회 의장은 31일 “미버스가 글로벌 거래소 MEXC 상장하면 미투온 그룹의 게임을 즐기는 해외 이용자들에게 향후 NFT(대체불가능토큰)·P2E(돈 버는 게임) 게임 연동 시 접근성 확보가 예상된다”며 “해외 투자자 대상 미버스 인지도 제고 효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버스랩스 홍종호 대표는 “트래블룰로 불편함을 겪었던 국내 미버스 서비스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버스랩스는 이용자의 자율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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