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 공개]전현희 권익위원장 27억..안성욱 부위원장 85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7억161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안성욱 부위원장은 85억6292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2022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전 위원장은 종전보다 1억4984만원 증가한 27억161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안 부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차녀 명의의 재산을 더해 85억6292만원을 신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전현희, 서초 아파트 17억, 개포동 전세 15억 신고
안성욱, 반포 아파트 29억…성남 중원구 전세 6억
배우자 예금 36억 신고…김천·군산 일대 토지 7억
![[서울=뉴시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5일 서울 강남구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의 업무와 변호사의 역할' 청렴특강에서 공익신고자보호법, 비실명대리신고제 등 반부패 법령과 제도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사진=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2.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3/31/newsis/20220331000053086ugwg.jpg)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27억161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안성욱 부위원장은 85억6292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2022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전 위원장은 종전보다 1억4984만원 증가한 27억161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 위원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84.80㎡) 17억9500만원,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174.67㎡) 전세 임차권 15억원을 신고했다.
예금으로 본인과 모친, 장녀 명의로 4억3114만원을 신고했으며, 채무로 서초동 아파트 임대보증금 10억1000만원을 신고했다.
안 부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차녀 명의의 재산을 더해 85억6292만원을 신고했다. 종전보다 2억1660만원 줄었다.
안 부위원장은 본인 명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194.51㎡) 29억9984만원, 본인 명의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아파트(84.94㎡) 전세임차권 6억원, 인근 중원구 사무실 전세임차권 2000만원 등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상가(45.53㎡) 7134만원, 서초구 양재동 상가(13.08㎡) 3399만원, 영등포구 여의도동 상가(67.56㎡) 2억1710만원 등을 신고했다.
토지는 배우자와 모친 명의의 경북 김천시 구성면·대덕면·대항면, 전북 군산시 산북동 일대 임야와 논·밭, 대지, 도로, 하천 등 7억7057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4억1640만원, 배우자 36억1081만원, 모친 35만원, 장남 4347만원, 차녀 4159만원 등 총 41억1254만원을 신고했으며, 증권은 배우자와 차녀가 보유한 알파벳A, 애플, 삼성전자 등 상장주식 8753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배우자 명의로 보정동 상가 임대보증금 2000만원, 여의도동 임대보증금 1800만원의 건물임대채무가 있었다. 기타 채무로 삼성전자 채무 3억원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5월 결혼' 신지, 웨딩 화보 공개…단아하네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