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몰던 배달 노동자 5t 화물차에 치여 숨져

박찬범 기자 2022. 3. 3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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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낮 12시 2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교차로에서 5톤 화물차와 40대 여성 A 씨가 몰던 자전거가 부딪혀 A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A 씨는 전기자전거를 몰며 배달일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5톤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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