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30여 명 모인 드론 특수부대? 러시아군 밀어내고 있는 일등 공신은

심우섭 기자 2022. 3. 29. 19: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현대전에서 키이우를 향해 64km나 늘어섰던 러시아군 진군 행렬을 막아선 주인공이 우크라이나의 드론 부대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IT 전문가와 드론 애호가등 민간인 30여 명으로 꾸려진 우크라이나의 드론 특수부대 아에로로즈비드카입니다. 여기엔 서방의 숨은 지원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구성 : 심우섭, 송준영 / 편집 : 정용희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심우섭 기자shimm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