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리더 박초롱 처음 보고 진짜 놀랐다" 왜?('에이핑케이션')

강서정 2022. 3. 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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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케이션' 에이핑크 정은지가 리더 박초롱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에이핑크 멤버들이 퀘스천 카드에 적힌 질문에 솔직한 대답을 이어가던 중에 박초롱은 "내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언제?"라는 질문을 뽑아 즉답하지 못하고 고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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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에이핑케이션’ 에이핑크 정은지가 리더 박초롱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MTV 에이핑크 단독 리얼리티 ‘에이핑케이션’(Apinkation) 촬영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윤보미의 위시리스트인 겨울 감성 캠핑을 떠나 카드에 적힌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진실 토크 게임 ‘진실의 퀘스천 카드’ 시간을 가졌다.

에이핑크 멤버들이 퀘스천 카드에 적힌 질문에 솔직한 대답을 이어가던 중에 박초롱은 “내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언제?”라는 질문을 뽑아 즉답하지 못하고 고민을 했다.

이에 정은지는 “처음 서울에 오디션을 보러 올라왔을 때 (박)초롱 언니를 보고 진짜로 너무 놀랐다”라며 “ ‘서울 사람들은 다 이렇게 생겼어?’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듣던 김남주는 “초롱 언니 청주 사람인데”라고 웃었고, 오하영은 “정말 깜짝 놀랐다. 저런 사람이 연예인 하는 구나 했다”고 정은지의 말에 동의했다.

박초롱은 “얘들이 왜 이러지”라며 멤버들의 말에 당황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활동 시기는 있다”라며 “ ‘내가 설렐 수 있게’때 방송하던 모습이 제일 좋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에이핑크는 ‘멤버들이 했던 말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말?’, ‘데뷔 20주년 리얼리티를 한다면 해보고 싶은 것은?’, ‘멤버에게 가장 고마웠던 순간은?’ 등과 같은 질문에 솔직한 대답을 내놓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M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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