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나문희에 "영어 괜찮다고? 잘난 척 하지마" 혼쭐 (씽어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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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이 영어 부담감을 드러내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합창단원들 모두 명곡 선정에 반색하는 모습.
하지만 김영옥은 영어 가사를 걱정하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나문희는 "가사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며 영어도 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영옥은 "영어 괜찮다고? 잘난 척하지 마라"며 불편한 표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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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이 영어 부담감을 드러내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3월 28일 방송된 JTBC ‘뜨거운 씽어즈’에서는 첫 합창 연습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정 음악감독이 선곡한 첫 합창곡은 영화 ‘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장현성은 “너무 멋진 노래잖아”라며 노래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합창단원들 모두 명곡 선정에 반색하는 모습.
하지만 김영옥은 영어 가사를 걱정하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나문희는 “가사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며 영어도 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영옥은 “영어 괜찮다고? 잘난 척하지 마라”며 불편한 표정을 보였다.
이서환은 “‘This Is Me’는 합창곡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버전을 봤다.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생들이 부른 버전도, 몸이 불편한 분들이 부른 버전도 봤다. 저희가 하면 배우들이 하는 버전을 보여줄 수 있을 거다. 저건 맨 처음 완전한 버전이고 우리 버전을 새롭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만들어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여러 버전이 있다는 데 안도했고, 노래를 한 번 더 들은 뒤에는 한층 더 편안해진 표정으로 나문희에게 “미안하다. 여기(나문희)는 처음 듣고 좋은 건 줄 알았나봐”라고 사과했다. (사진=JTBC ‘뜨거운 씽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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