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건물 2층 주택서 화재..10여분 만에 진화

손기준 기자 2022. 3. 2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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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저녁 7시 37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건물 2층 주택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근 주민 한 명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에 나섰고, 이를 본 또 다른 주민이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0여 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당시 집 안엔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내부를 태워 소방당국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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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저녁 7시 37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건물 2층 주택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근 주민 한 명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에 나섰고, 이를 본 또 다른 주민이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0여 분만에 불을 껐습니다.

당시 집 안엔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내부를 태워 소방당국 추산 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손기준 기자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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