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스트레이 키즈 방찬X리노X현진 격리해제" 완전체 활동 재개[공식]

황혜진 2022. 3. 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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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시 중단했던 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28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방찬, 리노, 현진이 28일 0시부로 코로나19 격리 해제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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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방찬, 리노, 현진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시 중단했던 팀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28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방찬, 리노, 현진이 28일 0시부로 코로나19 격리 해제됐다"고 알렸다.

방찬, 리노, 현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이어왔다. 격리 기간 동안 특별한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 당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8인(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중 필릭스와 아이엔을 제외한 6인(창빈, 한, 승민, 방찬, 리노, 현진)이 컴백 직후 연달아 코로나19에 돌파 감염돼 각자 분리된 주거 공간에서 생활했다.

이후 창빈과 한, 승민, 방찬과 리노, 현진이 차례로 재택 치료를 마친 후 일상 및 공식 활동에 복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8일 타이틀곡 'MANIAC'(매니악) 등 자작곡으로 가득 채운 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를 발매, 커리어 하이(자체 최고 기록 경신)를 이뤘다.

이번 스트레이 키즈의 앨범은 컴백 전부터 앨범 선주문 수량 130만 장을 돌파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증명했다.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은 85만 3,021장이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2집 'NOEASY'(노이지) 초동 판매량 64만 1,589장 대비 약 21만 장 이상 증가한 수치이자 자체 신기록이다. 정규 2집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최초 밀리언셀러(단일 앨범 판매량 100만 장 돌파 아티스트)로 거듭난 스트레이 키즈는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밀리언셀링 아티스트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여타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로 세계 3대 음악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 최초 진입했다. 25일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최신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95위, 타이틀곡 'MANIAC'은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98위로 첫 진입했다.

이외에도 이번 앨범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랭크됐다. 21일까지 누적 기준 미국, 호주, 일본 포함 해외 5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도 휩쓸었다. 24일 자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의 한류 차트 1위 자리도 꿰찼다.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MANIAC'은 18일 자 글로벌 톱 200 차트에 25위로 진입했다. 또 스포티파이 역사상 앨범 전곡 차트인에 성공한 건 3번째 K팝 가수 타이틀도 추가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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