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모태솔로 탈출 김과장 닭살 애칭에 극대노 "아기 낳았어?"(당나귀귀)

서유나 2022. 3. 28. 0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호영이 모솔 탈출한 김과장이 연인을 부르는 '아기' 애칭에 극대노 했다.

김과장은 처음 만나자마자 좋았냐고 묻는 정호영에게 "처음 만나자마자 제가 사귀자고 했다"면서 여자친구의 나이는 4살 아래 33살임을 공개했다.

이런 김과장의 연애사를 계속 듣고 있던 정호영은 한번 얼굴을 보자고 청했다.

그러자 김과장은 "일단 우리 아기한테 통화 한번 해보겠다"고 답했고, 이는 정호영을 분노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호영이 모솔 탈출한 김과장이 연인을 부르는 '아기' 애칭에 극대노 했다.

3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49회에서는 김영환 과장이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정호영은 김과장에게 "소개팅 한다는 거 어떻게 됐냐. 우리 가게 온다고 해서 내가 오지 말라고 하고"라고 물었다. 앞서 김과장이 소개팅 스케줄을 본인이 근무하는 정호영의 일식집에서 진행하려 했던 것. 정호영은 이에 직접 샘킴 셰프의 레스토랑을 예약, 김과장의 소개팅을 도왔다.

김과장은 덕분에 현재 소개팅 상대와 "만나고 있다"며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12년 만의 연애 소식에 모든 MC들이 축하를 보내는 가운데 정호영은 "거의 모태솔로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모태솔로가 아니어도 12년이면 기억이 안 날 거다"라며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김과장은 처음 만나자마자 좋았냐고 묻는 정호영에게 "처음 만나자마자 제가 사귀자고 했다"면서 여자친구의 나이는 4살 아래 33살임을 공개했다. 이에 정호영은 "네가 어디가 좋다는 거냐"고 다시 물었고 김과장은 "그냥 운명이라도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조만간 좋은 소식 알려드리겠다"고 깜짝 발표하기도 했다.

이런 김과장의 연애사를 계속 듣고 있던 정호영은 한번 얼굴을 보자고 청했다. 그러자 김과장은 "일단 우리 아기한테 통화 한번 해보겠다"고 답했고, 이는 정호영을 분노케 했다. 정호영은 마침 뽑고 있던 무를 들고 일어서선 "우리 아기? 이씨. 아기 낳았어?"라면서 던지는 시늉을 해 폭소케 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