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X벤틀리, 얼마나 검사를 했으면..어린 나이에 코 찌르기 고수됐네

정서희 기자 2022. 3. 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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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코로나19 검사에 득도한 모습을 보였다.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이들은 일주일에 두 번, 수요일과 일요일에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등교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스스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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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엄(왼쪽)과 벤틀리. 출처|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코로나19 검사에 득도한 모습을 보였다.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아이들은 일주일에 두 번, 수요일과 일요일에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등교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과 벤틀리는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스스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아플 법도 한데 의연한 표정으로 콧구멍을 찌르고 있어 대견하다.

정유미는 이어 "자주 하다 보니 아이들이 이제는 스스로 검사를 한다. 본인이 하는 게 제일 안전하니까 알려준 방법으로 잘하고 나선, 간질간질하다며 기침도 하고 울지도 않고 짜증도 안 낸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가들이 고생이 많다", "대견하다", "어른보다 낫다", "아이들이 코로나19에 익숙해지는 게 안쓰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출처|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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