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보라 레깅스에 하이힐' 조권 또 파격패션.."오빠 고와요"

류원혜 기자 2022. 3. 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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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멤버 조권(32)이 파격적인 패션마저 완벽 소화했다.

조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이 필요 없는 아름다운 색"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권은 연보라색 크롭니트와 레깅스, 코트를 걸친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오빠 너무 고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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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권 인스타그램

그룹 2AM 멤버 조권(32)이 파격적인 패션마저 완벽 소화했다.

조권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이 필요 없는 아름다운 색"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권은 연보라색 크롭니트와 레깅스, 코트를 걸친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같은 비율과 하이힐을 신고 뽐내는 남다른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은 "오빠 너무 고와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2AM은 지난해 11월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9일에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본 프로젝트'의 13번째 앨범 '그대 떠나가도'를 발매했다. 조권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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