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미 "모델로 4년 활동하다가 무속인 생활 18년차" (동치미)

유경상 2022. 3. 2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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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방은미가 과거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3월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무속이 방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미는 "모델로 4년 활동하고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라는 질문을 받자 "17년째 무속인 생활을 하고 있다. 18년째 접어들고 있다. 다른 사람 인생에 감 놔라 콩 놔라 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방은미는 "괜찮을 뻔 했는데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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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방은미가 과거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3월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무속이 방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미는 “모델로 4년 활동하고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라는 질문을 받자 “17년째 무속인 생활을 하고 있다. 18년째 접어들고 있다. 다른 사람 인생에 감 놔라 콩 놔라 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최홍림은 “신이 내리면 2년 동안 잘 맞힌다. 18년 되면 이제 좀 갔다. 그러니까 이제 ‘동치미’ 나온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심진화는 “올해 최홍림이 어떨 거 같냐”고 질문했다. 방은미는 “괜찮을 뻔 했는데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받았다.

이어 김병옥이 “저는 어떨 거 같냐”고 묻자 방은미는 “올해 범상치 않다. 일을 이렇게 많이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고를 수 있다”고 답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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