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미 "모델로 4년 활동하다가 무속인 생활 18년차" (동치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속인 방은미가 과거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3월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무속이 방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미는 "모델로 4년 활동하고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라는 질문을 받자 "17년째 무속인 생활을 하고 있다. 18년째 접어들고 있다. 다른 사람 인생에 감 놔라 콩 놔라 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방은미는 "괜찮을 뻔 했는데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속인 방은미가 과거 모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3월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무속이 방은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미는 “모델로 4년 활동하고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라는 질문을 받자 “17년째 무속인 생활을 하고 있다. 18년째 접어들고 있다. 다른 사람 인생에 감 놔라 콩 놔라 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최홍림은 “신이 내리면 2년 동안 잘 맞힌다. 18년 되면 이제 좀 갔다. 그러니까 이제 ‘동치미’ 나온 거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심진화는 “올해 최홍림이 어떨 거 같냐”고 질문했다. 방은미는 “괜찮을 뻔 했는데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받았다.
이어 김병옥이 “저는 어떨 거 같냐”고 묻자 방은미는 “올해 범상치 않다. 일을 이렇게 많이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고를 수 있다”고 답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과 생애 첫 커플 타투 “특별한 의미, 대만족”(한예슬 is)
- 정재승 집 최초 공개, 책만 12만권 ‘입이 쩍’(집사부일체)
- 155명 사망 스키장 대참사→가상화폐 1조원 공중분해 위기, 안타까운 사망 ‘차달남’(종합)
- 딘딘네 그릇 깬 소유, 72만원짜리 새 명품 선물…술 마시다 플렉스
- 삼둥이맘 황신영 “목 안에 개미 200마리 있는 느낌” 코로나 증상 토로
- 도경완 “♥장윤정과 쇼윈도 부부설, 시급 받고 산다는 소문 돌아” 억울(신과 한판)
- 여에스더 “대궐 같은 집 살다 정치보복으로 국외 추방 당해” 가정사 공개(신과 한판)
- 주진모 아내 민혜연, 직원들 기겁할 청담병원장 출근룩 “과하다 생각하면서도”
- 이혜성, 결별 후 단발머리 싹뚝‥걸그룹 미소 장착
- 야노시호♥ 추성훈, 두달만 13㎏ 감량 후 급노화‥딸 추사랑은 폭풍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