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 남주혁에 키스 후 "실수 아니야" 고백

차혜린 2022. 3. 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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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이 김태리의 고백을 모른 척 했다.

26일 방송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가 백이진(남주혁)에게 키스 후 간접 고백을 했지만, 애써 모른척 하는 백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입을 뗀 나희도는 "실수 아니야. 달라지고 싶었어"라며 고백했다.

이에 백이진은 나희도의 발톱 멍을 살짝 만지고는 "멍 들었던거 거의 다 빠졌네. 이제 안 아파? 데려다 줄게 늦었다"며 나희도의 고백을 모른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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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이 김태리의 고백을 모른 척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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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가 백이진(남주혁)에게 키스 후 간접 고백을 했지만, 애써 모른척 하는 백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희도는 2000년 제야의 종 소리에 맞춰 백이진에게 키스했다. 입을 뗀 나희도는 "실수 아니야. 달라지고 싶었어"라며 고백했다.

이에 백이진은 나희도의 발톱 멍을 살짝 만지고는 "멍 들었던거 거의 다 빠졌네. 이제 안 아파? 데려다 줄게 늦었다"며 나희도의 고백을 모른척 했다.

이후 나희도를 집에 데려다 준 백이진. 나희도는 집에 들어가다 말고 백이진에게 다시 와 "

이런 사랑은 안되는거야? 너는 나를 사랑하지만 이런 사랑은 안 된다는 거지?"라고 묻자, 백이진은 "나는 니 발톱의 멍이 다 나았는지, 그런걸 더 걱정해"라고 말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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