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양세찬, 핑크빛 기류?.."신혼집 느낌" ('홈즈')

홍혜민 2022. 3. 26.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양세찬과 부동산 투어에 나섰다.

신혼 부부를 연상케하는 두 사람의 매물 찾기 여정은 어땠을까.

박나래와 양세찬은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광화문 30분 이내 1~2억 원 매물' 찾기에 나선다.

다양한 인프라와 신축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매물을 구경하던 박나래는 "양세찬 씨와 TV 배치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니 신혼집을 구하는 느낌"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달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나래와 양세찬이 27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광화문 30분 이내 1~2억 원 매물' 찾기에 나선다. MBC 제공

코미디언 박나래가 양세찬과 부동산 투어에 나섰다. 신혼 부부를 연상케하는 두 사람의 매물 찾기 여정은 어땠을까.

박나래와 양세찬은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광화문 30분 이내 1~2억 원 매물' 찾기에 나선다.


박나래 "신혼집 구하는 느낌"...묘한 분위기?

3주년 특집을 위해 한 팀이 된 양세찬에게 박나래는 "우리 한 때 사랑을 했을지도 모르는 사이"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에 양세찬은 "우린 그냥 남매"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은 매물을 찾기 위해 관악구 신림동으로 향했다. 다양한 인프라와 신축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매물을 구경하던 박나래는 "양세찬 씨와 TV 배치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니 신혼집을 구하는 느낌"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달궜다.

실제로 두 사람은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스페셜 부부로 출연하며 남다른 케미를 드러냈던 바, 이날 두 사람은 매물을 둘러보던 중 '2022년 우리 결혼했어요'를 재현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만약 실제로 '우리 결혼했어요' 제안이 온다면 다시 출연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이 전해졌고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이들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오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