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쓰레기를 햇빛에 말리라고?; 착색된 플라스틱 1분 만에 닦아내기

박원희PD, 하현종 총괄PD 2022. 3. 26. 11: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떡볶이를 시켜먹고 난 후 플라스틱 용기에 착색되는 빨간 색소! 
물로도 안 씻기고 물티슈로 문질러도 안 닦이는 골칫덩이의 정체는 바로 '카로티노이드'입니다!
카로티노이드는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시키면 산화되어 없어진다는데요!
그치만... 보통 3~4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 긴 시간을 단 3분으로 압축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만든 이들이... 무려 고등학생?
이들이 만든 '플라스틱 착색 지우개'를 스브스뉴스가 파헤쳐봤습니다.

기획 하현종 / 프로듀서 박수정 / 촬영 김지연 정훈 / 편집 김기연 / 담당 인턴 박나영 / 연출 박원희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