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호선 옥수역 화재..1시간가량 무정차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5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옥수역의 지상 2층 직원 대기실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8제곱미터 규모의 대기실이 불에 탔고, 옷과 이불 등 37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옥수역 상행과 하행 전동차가 1시간 가량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25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옥수역의 지상 2층 직원 대기실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8제곱미터 규모의 대기실이 불에 탔고, 옷과 이불 등 37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옥수역 상행과 하행 전동차가 1시간 가량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전동차 운행은 밤 8시 45분쯤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준 기자mzmz@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주한미군 만취 운전 · 뺑소니…일행 와선 주먹질
- '6만 관중' 모인 상암…11년 만에 이란에게 완승 거뒀다
- 러 전함 격침한 우크라…나토 회의선 “군사 지원 요청”
- 추가 제재 논의에, 유엔 북한대사 “개의치 않아”
- 군 “화성-17형 아니라 15형일 가능성”…사진 합성 '의심'
- '1.5℃ 마지막 경고' 기후 위기 실태, 여기까지 왔습니다
- “삼단봉으로 때려 남자친구를 죽였어요”…'궁금한 이야기 Y' 추적
- '현대판 노예' 속리산 모텔 장애인 학대…“업주 징역 2년 6개월”
- 백신으로 뒤바뀐 운명…인과성 심의에 커지는 불신
- '파친코' 진하, 韓 할머니 불법 촬영 · 성희롱 논란…부적절 코멘트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