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3호선 옥수역 화재..1시간가량 무정차 통과

김민준 기자 2022. 3. 26.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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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옥수역의 지상 2층 직원 대기실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8제곱미터 규모의 대기실이 불에 탔고, 옷과 이불 등 37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옥수역 상행과 하행 전동차가 1시간 가량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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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옥수역의 지상 2층 직원 대기실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48제곱미터 규모의 대기실이 불에 탔고, 옷과 이불 등 37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해 옥수역 상행과 하행 전동차가 1시간 가량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전동차 운행은 밤 8시 45분쯤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다고 보고 정확한 피해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민준 기자mzmz@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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