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도서관 책을 동네 도서관에서"..서울시, 택배비 지원

남정민 기자 2022. 3. 25.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도서관은 시민들이 전국 도서관의 책과 자료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도록 왕복 택배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도서관은 시민들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국가상호대차서비스인 '책바다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왕복택배비 5천200원 가운데 3천500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4일 기준으로 서울시 내 187개 도서관이 책을 서로 교환하는 국가상호대차협의회에 가입돼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도서관은 시민들이 전국 도서관의 책과 자료를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도록 왕복 택배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도서관은 시민들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국가상호대차서비스인 '책바다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왕복택배비 5천200원 가운데 3천500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은 1천700원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고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달 4일 기준으로 서울시 내 187개 도서관이 책을 서로 교환하는 국가상호대차협의회에 가입돼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정민 기자j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