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22년 주택 18만40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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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공동주택 15만가구를 포함한 총 18만4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가운데 12만4000가구가 신규 공급물량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물량 대비 6000가구 많다.
매입임대주택은 모두 3만가구가 배정됐고, 이 중 4000가구는 무주택 중산층에 최대 6년간 전세로 공급하는 공공전세주택이다.
LH는 올해 2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사전청약을 받고, LH가 조성한 3만4000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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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공동주택 15만가구를 포함한 총 18만4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가운데 12만4000가구가 신규 공급물량으로, 지난 5년간 연평균 물량 대비 6000가구 많다.
LH는 올해 공공분양주택 2만5000가구를 공급한다. 경기 성남 복정 등 8개 단지에서 본청약도 진행한다.
건설임대는 총 3만5000가구를 공급하는데 신혼희망타운 임대형 주택 2000가구를 포함한 5000가구는 기존 일정보다 약 1년 앞당겨 분양할 계획이다.
매입임대주택은 모두 3만가구가 배정됐고, 이 중 4000가구는 무주택 중산층에 최대 6년간 전세로 공급하는 공공전세주택이다.
전세임대 공급물량은 3만4000가구로,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수시 신청을 받고 있다. LH는 올해 2만6000가구를 대상으로 사전청약을 받고, LH가 조성한 3만4000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도 공급할 예정이다.
박세준 기자 3j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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