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망자 470 역대 최다..라게브리오 국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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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만 5천여 명 줄어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루 사망자는 47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3일) 39만 5,598명 나와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루 사망자는 크게 늘어 470명으로 역대 최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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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9만 5천여 명 줄어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루 사망자는 470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정다은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23일) 39만 5,598명 나와 4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하루 사망자는 크게 늘어 470명으로 역대 최다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줄어 1,08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1천 명대 위중증 환자가 이어지면서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4.6%,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68.8%로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3만 3천여 명이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을 받아 접종률은 63.3%입니다.
오늘부터 만 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이 시작됩니다.
방역당국은 중증 악화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소아는 적극적으로 접종을 받아달라고 권고했습니다.
고위험군에는 면역저하자와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생활하는 소아 등이 해당됩니다.
접종은 오는 31일부터 전국 소아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 1,200여 곳에서 시작됩니다.
사전예약 없이 당일 접종하려면 전화로 여분이 있는지 확인 후 방문하면 됩니다.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MSD사의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 2만 명분이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라게브리오는 오늘 오후 통관 절차를 거쳐 이번 토요일 의료기관에 공급됩니다.
또, 팍스로비드도 내일 오전 4만 4천 명분이 추가 도입돼 남은 물량은 10만 5천 명분으로 늘어납니다.
정다은 기자d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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